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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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야.. 고생 많아요... 올만에 만난 우리 이쁜 별이랑..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행님. 쥬드 성님. 그리고. 젤로 고생하는 울 누나. 로즈누나랑.. 등등.. 같이 들을게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건, 누군가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일이 아닌가 싶어요. 그것도 그 사람이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어서 오라고, 내 손을 이끄는 일 말이죠.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열리지 않았던 날이 있었고, 그 안으로 들어갔어도, 다시 밀쳐낸 적도 많았구요, 또 반은 문 안으로, 반은 문 밖에 세워 두고 지쳐 버리게 만든 날도 있었죠. 어떻게 해야, 그 사람 '마음' 속에서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 보이지 않아서, 만질 수 없어서, 너무 힘이 들어요. 그러면서 바보같이 또 기대하게 돼요.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나...그대 마음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요. 힘내라.. 동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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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04-26 07: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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