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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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넘어로 들려오는 빗 소리에 ~~~ 여느날 보다 아침일찍 눈을 뜬 날입니다 ~~~ 창문을 활짝 열어 두고 ~~~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 하우스 커피를 한잔 마시는 이시간 ~~~ 내 귓가에 들려오는 커피방의 음악들이 너무나 좋습니다 ~~~ 바다건너 멀리서 들려오는 누나의 차분한 음성이 빗소리 만큼이나 좋은 아침입니다 ~~~ 조금 부지런하게 시작된 하루 ~~~ 친구들과의 잠깐의 수다에 웃음짓는 하루를 맞이하게된 참 좋은 날 입니다 ~~~ 그런 맘으로 오랜만에 울 누야에게 청곡 올립니다 ~~~ 누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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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바람(@ghdtjd7890)2011-04-22 07: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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