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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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로즈님 안녕하세요 ...... 오랫만에 이 시간에 ....... 로즈님 만나게 되어서 ........ 너무나 반갑습니다 .......... 로즈님 여기는 지금도 .......... 비가 추르륵 ~ 추르륵 ~ 내립니다 ......... 비를 좋아하는 저 이지만 ......... 지금의 이 비는 마음을 ....... 아프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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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바람(@ghdtjd7890)2010-06-27 05: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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