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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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산다는것은,,, 오랜시간 알수없는 길을 걷는것과도 같은 일인듲 십읍니다,, 다만 잠시나마 부모를 비록한 몆몆분들게서,,작은 이정표정도를 보여주시는 어릴적을 제외하곤,,스스로 알수없는 길을 경험하고 만들어가는 그런게 바로 삶인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로즈님,,정말로 가늘어저가는 (가늘어진허리를 강조하며,ㅋㅋ)남들보다는 두껍지만,, 그나마 요즘 허리줄이는작전을 조금씩 성공하고있는 가진이가,,방가움을 가득 담아서 인사드려요 끄브덩~ 요즘 제가 걷고있는 삶의 첫시간은,,이아침 로즈님을 비롯한 여러씨제이님들의 고운 방송을 듣는 이시간을 제일로 편안하게 생각합니다,, 이제 이 여유로운 시간을 벗어나면,,사람들이 모두 그렇듯이,,저역시,, 치열한 생존 경쟁의 하루를 시작하게 데겟지요,, 어제와는 또 다른 삶을 시작하시는 모든님들에게,,,늘~ 한결같이, 작은 희망과 용기를 나누워 주시는 수고를 아무런 뎃가 없이 보여주시는 로즈님 그리고 여러 씨제이님들에게 이아침 세상의 모든 평온함이 함게하시기를 마음으로나마 바래봅니다,,로즈님 오늘은 더욱더 소중하게 듣게댈것 같읍니다,, 수고하세요,,고운오후 하시구요,,,,로즈 짱~~`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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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e(@rlatl1031)2010-06-16 07: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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