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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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아침 수고많습니다^^ 출근길에 나름대로 바빠서? 택시를탔습니다... 문을 연 순간 !! 어머나~이게 왠떡?? ㅋㅋㅋ 다름아닌 바닥에 천원짜리 지폐가 있지뭐에요 순간 너무기분이 좋았어요 사람이라는게 그러자나요 꽁짜로 얻으면 뭐든 좋잖아요 ^^ 오늘하루 기분좋게 보낼수 있을거 같네요 ^.~ 신청곡 옥주현= 사랑한단말못해 이승철=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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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_걸(@qkqhlove2006)2010-06-07 11: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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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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