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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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가득한 아침에 새소리에 잠을께고 살랑살랑 바람따라 창가를 바라보면 하얀 구름이 파란 하늘따라 흘러 간다 푸른 나무숩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다람쥐들 도토리 단밤을 먹으며 미소를 짓던 고향 소박했지만 늘 행복하고 웃고 울곤 했던 추억들 팽이치기 잣치기 구슬치기 사방놀이 고무줄 놀이 숨박꼴질 연날리기 등을 하며 놀았던 기억들 구수한 집된장 매콤한 고추장과 짭쪼름한 집간장 감짱아찌 메실짱아찌 에 숭성된 김치와 각종 야체들이 숨쉬는 내고장 내고향 세월이지나 한장의 사진에 잠들어 있는 그때그모습들 이젠 다시 돌아갈수도 찿아 갈수도 없는곳 수많은 세월과 시간속에 변해버린 추억들 다시 돌아 가고 싶다 내고향으로 마야:진달래꽃 이승환:내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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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로대드온K(@ssmim)2010-06-03 01: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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