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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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님 안녕하세요 ..... 오늘도 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 많이 반갑습니다 ..... 저는 오늘 집앞 동사무소 에서 ...... 지방선거 투표를 마치고 ...... 한가함을 느끼며 집에서 음악 ...... 들으며 쉬고 있는데 ...... 갑자기 걸려온 sos 전화 받구 뛰어나가 ...... 오후내내 이리저리 분주하게 뛰어다니다 ...... 저녁 시간이 다 되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 저녁 먹구 미소님 음방에서 노래를 듣고 있는 지금 ..... 온몸이 여기저기 욱씬욱씬 거리네요 ..... ㅎㅎ 불혹의 첫 단계부터 이러니 어쩜 좋아요 ...... 차분한 음성의 미소님 ...... 오늘 세시간의 방송 진행 하시느라 힘드시죠....? 그런데 어찌 그리도 낭송을 잘 하십니까? 미소님? 남은 시간 고우신 목소리로 ...... 국어책이나 한권 읽어 주심 안됄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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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바람(@ghdtjd7890)2010-06-02 21: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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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노사연,마로니에,이구요,~~ - 돌아오지 않는 마음 / 칵테일사랑 /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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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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