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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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은 ... 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 스믈한살 청신한 얼굴이고 ... 하얀 손가락에 끼여 있는 비취가락이라면,, 유월은,, 원숙한 여인같이 녹음이 우거지고 태양은 정열을 퍼붓기 시작할 것이다.. 어느 시의 일부분이 였는대요. 이렇듯이,,, 한계절이 떠나고 또 새로운 계절이 시작 되는 유월 입니다. 불어 오는 바람도, 내리쬐는 태양의 열기도 어제와 오늘이 불과 하루 차이인데도 많이 다르게 느껴지는것 같지요. 시작이라는 것은 항상 설레임인것 같습니다? 셀레임으로 시작한,, 유월의 첫날에... 오월의 흔적들을 툭툭~~털어내고 유월을 담아 보시길 바라고요 새롭게 시작하는 6월에는 더 많이 행복하시고 사랑을 나눌수 있는 그런 날들이 되시길 기원 한답니다,, 헤라야 ~~~하 이 잉 개구장이라도 좋타~~ 튼튼하게 자라만 다오~~~ 무더운 여름이 시작 되는것 같은대,,,, 보양식 ㅁ ㅏ ㄴ ㅣ 먹 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길 바라고 시원한 냉커피 한잔 전송한다. 수고해랑~~~쪼오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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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여니_(@ccccc)2010-06-01 14: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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