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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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첫날입니다. 새롭게 시작한 유월.. 푸르고 싱그러운.. 풀과,, 나무와,, 새들의,, 세상인것 같습니다, 어제와 오늘은 별 차이가 없는것 같지만 기분만은 사뭇 다른것 같구요. 어제가 오월의 마지막을 곱게 마무리 짓는 날이라면 오늘은... 유월을 새롭게 여는 날.. 괜스리 기분도 새로와지고 좋은 일들만 생길것 같은 기대감도 생기고 그래서 우리들은 희망을 품고 살게 마련인가 봅니다 유월 한달도 더 많이 사랑하시고 더많이 행복 하시길 기원 한답니다 ^^ 풀잎아 하 이 잉~~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수있어서 더,,기분좋은 하루가 될것 같고 새로이 시작하는 유 월,,, 많이 많이 행복하길 바라고 예 쁜 방송 잘듣는당~~ 쪼오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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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여니_(@ccccc)2010-06-01 10: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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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민경훈,써니힐 - 삭제 되었 습니다....너는 모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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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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