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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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통민요가 이제는 찬송가로 자리매김한 어메이징 그레이스라는곡 신청합니다. 나나 무스꾸리나 세계 여러 팝스타들이 비틀즈의 예스터데이처럼 많이 불렀던 곡으로 알고 있어요. 저는 세바스찬 바하의 어메이징 그레이스 버전으로 듣고 싶어요. 스키드 로우의 보컬이었던 세바스찬 바하는 하드락커인데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본인이 코러스까지 다 녹음해서 부른것 같아요. 노래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아카펠라송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럼 Sebastian Bach 의 Amazing Grace 신청합니다. God bless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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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마 히카루(@sebastianbach)2010-06-01 05: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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