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5월도 어느듯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세월이 정말로 너무나 빠르지요,, 사랑만 하다가 세월이 다가도,, 너무나 짧은 인생 이라고 하였던가요,, 미워하지도 말고 ,, 원망 하지도 말고 ... 온세상을 모두다 사랑 하자고 그러잖아요? 이렇듯이 우리들이 살아 가면서 나이를 의식하지 말고 살아햐 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삶과 세월이 바탕이 되어서 언제까지나 우리들은 젊고 충분하게 멋지고 아름답게 살아 갈수 있다고들 하는대요. 5월을 보내면서 행복한 시간들 나누시길 바라구요 6월에는 더 많이 행복 하시고 건강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해 피 하 잉~~ 즐거운 한주가 되길 바라고 수고 ^^
1
_여니_(@ccccc)2010-05-31 11:19:13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