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벌써 5월의 끝자락에 와있는것 같습니다, 세월은 잘도 흘러가고 자연은 계절에 맞게 .. 또 한겹의 옷을 갈아 입을 채비를 하는것 같습니다. 봄인가 했더니 이제는 완연한 여름 이지요. 엊그제 까지만 해도 햇살이 그리워서 창가에 서서 해~바라기를 하곤 했었는데 이제는 긴티를 입고 조금만 움직여도 콧잔등에 송글송글 땀이 맺히면서 덥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겠지요. 싱그럽고 활기찼던 5월이 마감을 하고 있습니다. 아쉽지만,,새로운 6월을 준비 해야 겟구요 6월에는 더 많이 행복 하시고 건강 하십시요~ 해피 하잉~ 수고하공,,즐 방 해 랑 ^^
1
_여니_(@ccccc)2010-05-28 13:09:44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