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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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봄에서 여름을 재촉하는 비가 내려서 그런지 하늘은 더욱 푸르고,.. 나뭇잎들은 점점 더 푸르러 가고 청신한 녹색의 옷으로 단장을 하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계절은 변해 가고 있는대. 요즘 날씨가 정신이 없는것 같아요,, 봄의 날씨도 그러더니.. 여름으로 들어서는 날씨도 왜 이러는지.... 하루는 너무 더웠다가.... 하루는 흐리고 비가오고요... 이렇게 정신이 없는 가운대서 봄날은 이제 서서히 물러 가는것 같지요 제 운명을 다하고 내년을 기약하면서 조용히 조용히 떠나 가고 있는대요 짧고도 짧은기간.. 우리는 봄을 보내고 무더운 여름을 맞이 하지만 몸과 마음만은 언제나 시원한 아이스크림처럼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잎아 하이잉~ 예쁜 방송 잘듣고 잇고,, 수고가 많 타~~~ㅋㅋ 나도,,울 공 쥬 들 하 고 듣고 싶오~~ 알라븡~~~쪼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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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여니_(@ccccc)2010-05-19 11: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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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포맨,써니힐 - 아프지 말아요...너는 모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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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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