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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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더욱 푸르고,, 나뭇잎들은 점점 푸르러 가고.. 날씨는 조금~더 더워 진것 같고. 이렇게,, 봄은요,, 더욱더 농익어서 하늘 거리는듯 합니다 꽃이피고 새순이 돋아 나는걸 보면서 봄이 왔음을 알았는대요 그,,징검다리 같았던 봄은 벌써 지나갓고요,, 여름이 온것 같습니다. 봄을 충분히 느끼고 싶었는대 벌써 여름을 느껴야 하는가 바요, 무성하게 자란 가로수 잎들을 보면 이제는 정말로 여름 같드라구요. 이곳 저곳을 아무리 둘러 봐도 아름답지 않은 곳이 한군데도 없습니다. 하늘과 산과 강과 들.. 모든 누리가 온통 축복속에 파 묻혀 있구요. 또,,이렇게 아름다운 계절에 우리는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 하루.. 사랑을 심는 하루.. 사랑을 나누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니나님 하잉~ 늘,,고국의 날씨는 어떤지, 시국은 어찌 돌아가는지 궁금해 하시는것 같아서, 무엇인가.. 이야기를 하게 만드시는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엇으면 좋겟고요, 오늘은 끝까지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 하고요 그곳의 날씨가 덥다고 하시는대, 시원한 냉커피 한잔 전송 합니다, 수고 하세요~~~쮸아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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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여니_(@ccccc)2010-05-17 10: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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