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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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을 맞이 하면서요... 봄을 느끼고, 봄을 보고, 봄을 축복하는 그런 날들 속에서 하루 하루가 흘러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 살며시 내민 손등 사이로 꽃잎이 날리고 멀리서 아지랭이가 아른거리는 것을 보면서 계절의 여왕이란 말이 참으로 적절한 표현이라는 생각을 하는대요 유난히도 축하와 축복을 받는 날들이 많은 달이기 때문에 바빠지는 마음과 분주한 시간들속에서 오늘도 아쉬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시간 이지만,, 가끔은 창밖에 높은 하늘과 대지의 푸르름을 느껴보는것도 행복이 아닐까 싶은대요 오월이 주는 아름다운 축복을 마음껏 느끼는 그런 날들이 가득하시길 기원해 본답니다. 아키님 방갑습니다. 예쁜 방송 잘 듣고 있고요, 앞으로도 자주 자주 듣기를 희망 합니다, 수고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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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여니_(@ccccc)2010-05-11 1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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