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마지막 인사를 했습니다. 어제 그 사람 49제 제를 올리면서 이승의 마지막 길을 보냈습니다. 등산을 다니며 같이 도선사를 둘러 보며 이야기하던 생각이 나 죽을 만큼 가슴이 시렸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당신의 마지막 길을 정리하며~ 이렇게 라도 보내고 나니 맘이 한결 편해진것 같아요. 정말 좋은곳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마지막 부탁이 있다면 제 꿈속에 한번 만이라도 나타나 얼굴을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언제가는 잊어 지겠지만 나의 가슴속에 오랫동안 기억되었으면 좋겠어요. 그 사람을 잊어버릴까 제가 무서워요. 영원히 사랑합니다. 같이 빌어주세요. 그 사람 좋은곳으로 가라고요~
1
빨간여우k(@gwaneyaa)2010-05-11 14:50:51
|
신청곡 장호철 - 그때 그 날로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