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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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엔는 솜털 같은 뭉개 구름이 몽글 몽글 떠 다니고.. 참 날씨도 화창하고.. 가만히 있어도 엔돌핀이 솟아 오르는 주말오후입니다.. 두리님 반가워요.. 주말에 이렇게 모처럼 두리님의 방송을 듣게 되네요... 점심식사는 하셨는지요... 이제 집안일 마치고 커피 한 잔에..음악에... 여유있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두리님의 수고로움에 많은 분들이 오후시간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두리님 즐거운 방송..마치는 시간까지 화이팅입니다..^^ 귓말)) 두리야 수고해..사연이라 존칭썻으니까..서운해 하지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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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리౿ꕤ²(@mj3040)2010-05-09 15: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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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페이지, - 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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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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