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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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연주 했던 곡이에요... 드럼으로요... 봄 비 연인의 사랑인가.... 친구의 독백인가... 어찌 이리 아름다운지... 어찌 이리 애닲은지... 그냥 그렇게 아무말 없이... 그냥 그렇게 수줍은듯이...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누가 들을까 그렇게나 조용히... 좀 같이 속삭이자고... 좀 같이 앉아 있자고.... 외로와서 고독해서... 맘 열고 다가서 모든 맘을 두드리네.. 그저 열때까지 기다리며... 당신의 맘을... 오늘 그곡이 듣고 싶네요... 사실은 몇일전 비가 오는날 생각이 났어요 .. 그때 듣고 싶었는데... 오늘에서나 님께 부탁해서 들을수 있을라나.....? 함 기대 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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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옆한잎(@kw2777)2010-05-01 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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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부활 - 비와 당신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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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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