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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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산은 어디를 봐도 온통 꽃 잔치입니다. 실바람이라도 불면 하늘에선 꽃비가 내리구요. 살랑거리는 작은 봄 바람에도 애써 피운 꽃잎을 미련 없이 놓아 버립니다. 그것이 꽃의 마음일까? 싶은대요.... 봄이 되면,,, 꽃샘 바람이 불어도 제격 이겠지만. 요즘 날씨가 갑자기,,,추워져서 그런지요. 차가운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움츠려 지는것 같구요. 더차갑게 전해져 오는것 같아서. 따뜻한 말한 마디와 온기 있는 마음으로. 서로서로 에게,, 친숙함이 전해졌으면 좋겟구요 . 주말~~ 입니다,, 가까운 곳에라도 가셔서,, 활짝핀 꽃들을 가슴 가득히 담아 보시는것은 어떠실런지요~ 니나님 하잉~~~ 방송 잘듣고 잇습니다, 수고 하시고요, 행복 비타민 전송요~~~~쪼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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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여니_(@ccccc)2010-04-17 10: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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