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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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이란 뭘까요? 아마도 첫사랑이 아닐까요?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 엄마의 품처럼 따스하고... 그날로 돌아가고 싶네요. 윤종신의 이층집소녀와 강수지의 외로움의 계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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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마 히카루(@sebastianbach)2010-04-15 03: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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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윤종신,강수지 - 이층집 소녀/ 외로움의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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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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