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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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잠을 설쳤더니 온몸이 비명을 질러대는 오후입니다. 학교다닐때는 벼락치기 공부하느라 밤을 새도 끄덕없던 몸인데 지금은 비명의 강도가 나이를 짐작케 하네요. 부드러운 건지님의 목소리에 취해 고양이처럼 늘어져 졸고 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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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하늘(@hanuell)2010-04-08 14: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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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박길라 - 나무와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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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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